Four Seasons Pink KS
포시즌핑크 (KS)
세이지 그린 결 사이로 핑크·테라코타 돌조각이 어우러진 브레치아 패턴 세라믹 슬랩. 자연의 사계절을 담은 듯 화사하고 개성 있는 아트월과 아일랜드에 잘 어울립니다.
- 분류
- 중국 세라믹
- 원산지
- 중국
- 컬러
- 그린화이트
- 규격
- 1600×3200
- 두께
- 12T
- 마감
- 엠보
- 추천 공간
- 주방상판, 아일랜드, 벽체, 욕실, 아트월, 세면대상판, 가구상판, 카운터
천연석은 같은 이름이라도 입고분마다 색과 결이 다릅니다. 실제 원장은 문의 시 사진으로 보내드립니다. 상세 견적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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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 설명
포시즌핑크(Four Seasons Pink)는 그린과 핑크가 어우러진 브레치아 대리석 디자인을 담은 세라믹 슬랩입니다. 연한 그레이시 화이트 바탕 위로 세이지 그린 결이 사선 방향으로 힘 있게 흐르고, 그 사이사이에 로즈 핑크, 테라코타, 연한 그레이 돌조각이 크고 작게 박혀 있습니다. 여러 빛깔의 조각이 한데 모여 있어 이름처럼 사계절의 풍경을 한 장에 담은 듯한 풍성한 색감이 특징입니다.
칼라카타발리로사토처럼 강한 브라운 대비 대신, 그린과 핑크가 부드럽게 섞여 있어 화려하면서도 한결 산뜻하고 자연스러운 인상을 줍니다. 사선으로 흐르는 그린 결이 공간에 움직임을 만들고, 핑크 조각이 따뜻한 포인트가 되어 보는 위치마다 다른 표정을 보여 줍니다.
그린 대리석 아트월, 핑크 브레치아 세라믹, 화려한 대리석 패턴 아일랜드를 찾는 분들이 많이 비교하는 자재입니다. 패턴 자체가 작품처럼 존재감이 커서 거실 아트월, 주방 아일랜드, 호텔 로비, 매장 카운터처럼 공간의 중심이 되는 자리에 쓰면 효과가 가장 큽니다.
나머지 공간은 화이트·크림·라이트 그레이처럼 차분한 톤으로 정리하면 패턴이 더 돋보입니다. 오크 같은 밝은 우드와 매치하면 내추럴하고 싱그러운 분위기가, 브라스·골드 수전이나 조명을 더하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무드가 완성됩니다. 세이지 그린이나 더스티 핑크 패브릭, 식물과 함께 연출하면 자연 친화적인 공간이 됩니다. 욕실 세면대 상판이나 파우더룸 벽에 쓰면 작은 공간도 특별한 분위기로 바뀝니다.
흔한 화이트 대리석보다 색감 있는 포인트를 원할 때, 그린과 핑크가 함께 있는 브레치아 패턴을 찾을 때 먼저 비교해 볼 만한 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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