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rtine Beige jq
트라버틴베이지 (JQ)
천연 트라버틴의 결을 부드러운 베이지 무광으로 담은 대형 세라믹 슬랩. 내추럴하고 따뜻한 주방 상판과 아트월에 잘 어울립니다.
- 분류
- 중국 세라믹
- 원산지
- 중국
- 컬러
- 베이지
- 규격
- 1600×3200
- 두께
- 12T
- 마감
- 매트
- 추천 공간
- 주방상판, 아일랜드, 벽체, 바닥, 욕실, 아트월, 세면대상판, 가구상판, 카운터
천연석은 같은 이름이라도 입고분마다 색과 결이 다릅니다. 실제 원장은 문의 시 사진으로 보내드립니다. 상세 견적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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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 설명
트라버틴베이지(Travertine Beige)는 천연 트라버틴의 결을 그대로 표현한 베이지 컬러 세라믹 슬랩입니다. 크림빛 베이지 바탕 위로 밝은 아이보리 결과 조금 더 진한 샌드 톤의 결이 가로 방향으로 길게 겹쳐 흐릅니다. 트라버틴 특유의 층층이 쌓인 듯한 결과 은은한 기공 느낌이 살아 있어, 세라믹이지만 자연석 같은 깊이감이 느껴집니다.
결이 한 방향으로 차분하게 정렬되어 있어 공간이 실제보다 넓고 길어 보입니다. 결 방향을 가로로 두면 안정감 있는 공간이 되고, 세로로 세우면 천장이 높아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무광 마감이라 반사가 적고 손에 닿는 느낌이 부드러워,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기 좋습니다.
트라버틴 주방 상판, 트라버틴 아일랜드, 트라버틴 아트월을 원하는 분들이 많이 비교하는 자재입니다. 원장 크기가 큰 대형 슬랩이라 상판과 벽체를 같은 자재로 연결하면 결이 끊기지 않는 통일감 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우드 가구, 라탄, 리넨 패브릭과 매치하면 웜톤 내추럴 인테리어가 완성되고, 화이트 도어와 함께 쓰면 밝고 깔끔한 미니멀 스타일이 됩니다. 브론즈나 골드 수전을 더하면 지중해풍·유럽풍의 고급스러운 무드도 낼 수 있습니다. 욕실 벽과 바닥, 세면대 상판에 쓰면 호텔 스파처럼 편안한 욕실이 되고, 카페·라운지·매장 카운터 같은 상업 공간에서도 따뜻한 첫인상을 줍니다.
화이트 대리석보다 따뜻한 느낌을 원할 때, 그레이 톤보다 부드러운 공간을 원할 때 먼저 비교해 볼 만한 베이지 트라버틴 세라믹입니다.
다른 이름: 트라버틴베이지, 트라버틴 베이지, 트래버틴, 트레버틴, 트라베르틴, 트라버틴, Travertine Beige, Travertine, 베이지 트라버틴, 트라버틴 세라믹, 트라버틴 포세린, 트라버틴 질감 세라믹, 트라버틴 주방 상판, 트라버틴 아트월, 트라버틴 원장, 베이지 세라믹 상판, 중국 세라믹 상판



